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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 ‘사랑의 복 꾸러미’ 제작 소외계층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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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돌 기자

승인 : 2018. 12. 17.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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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복 꾸러미 행사3
부산은행 임직원과 부산아너소사이어티클럽 회원,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직원 등 120여명이 지난 14일 오후 본점에서 쌀과 미역, 치약 등 생필품 15개를 담는 ‘사랑의 복 꾸러미’를 만들고 있다./제공=부산은행
BNK부산은행은 생필품을 담은 BOX인 ‘사랑의 복 꾸러미’를 제작해 부산·김해·양산 지역 소외계층 4000세대에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부산은행은 지난 14일 저녁 본점에서 임직원 100여명과 쌀, 미역, 치약 등 생필품 15개를 담은 BOX 만들기 위해 개인기부의 활성화와 성숙한 기부문화 확산을 위한 모임인 부산아너소사이어티클럽 회원과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직원 20여명도 함께 참여했다.

사회적 기업의 판로 확보 및 자생력 증진을 돕기 위해 복 꾸러미 BOX에 들어가는 생필품은 사회적 기업 제품 중심으로 구성해 의미를 더했다.
조영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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