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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삼성전자 직원, 복지기관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150여명의 봉사자들은 남부복지타운에서 평택 시민들과 함께 나눌 팥죽 6000인분을 조리했다.
봉사자들은 정성껏 준비한 팥죽을 평택 지역내 노인복지센터, 아동센터, 전통시장, 평택역, 카페휴(休) 3개소로 가져가 어르신, 어린이, 상인 등 이웃들과 함께 나눌 팥죽 6000인분을 조리했다.
삼성전자의 평택지역 사회공헌활동을 담당하고 있는 DS부문 평택인사팀 정세헌 프로는 “지역 어르신들과 시민들께서 팥죽을 맛있게 드셔서 감사하다”며 “평택시민들께 작은 기쁨이나마 드릴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평택 지역사회로부터 사랑받는 회사가 되고자 드림락서, 희망공부방, 나눔워킹페스티벌, 해피콜 연합봉사, 1사(社) 1촌(村) 자매결연, 평택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 等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