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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은 청도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위탁 기간 만료에 따라 위탁 운영법인을 공개모집하고 지난 5일 수탁자선정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적정여부를 심의한 결과 청소년을 성장시키는 사람들 ‘꿈바야’가 운영 법인으로 최종 선정됐다.
이날 협약으로 청소년을 성장시키는 사람들 ‘꿈바야’는 앞으로 3년간(2019~2021년) 청도군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위탁운영하게 됐다. ‘꿈바야’는 사회· 가족복지 전문성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청도군민의 행복지수 향상을 위한 다양한 가족 사업 등에 대해 앞으로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승율 군수는 “지역사회와 유기적 협력체계로 청도군의 가족관계 증진 및 다양한 가족의 안정성을 강화해 지역 주민들에게 좀 더 질 높은 서비스 제공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