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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대우조선해양, 내년 실적 개선 전망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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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범열 기자

승인 : 2018. 12. 27.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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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해양이 내년 실적 개선 전망에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27일 오전 9시 57분 현재 대우조선해양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6.77% 오른 3만4700원에 거래중이다.

양형모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대우조선해양의 내년 신규수주는 LNG선 30억달러이상, 방산 15억달러 이상, , Rosebank FPSO 15~20억달러, 시추설비 1~2기 5~10억달러”라며 “내년 신규수주는 이미 70억달러 이상을 확보했다”고 분석했다.

양 연구원은 “”내년 유입될 현금과 이익을 반영하면 보유 현금은 1조6000억원을 넘어서겠다“며 ”순차입금은 올해 2조9000억원에서 내년 1조6000억원까지 감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류범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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