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0 |
| 사진=고 맹유나 |
가수 맹유나가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 안타까움을 주고있다.
고 맹유나는 1989년 생으로 2007년 일본에서 KBS 2TV 드라마 '봄의왈츠' OST로 데뷔했다.
국내에서도 여러장의 앨범을 발표하며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했다.
고인은 인디밴드 더 크랙과 함께 '맹유나와 더 크랙'을 결성해 홍대 인디신에도 진출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백두산 김도균은 "맹유나를 보면 미국의 신성 제웰 킬처의 매력을 느낀다. 그동안 커튼 뒤에 가려져있던 음악성이 솟아나기 시작했다"고 극찬하기도 했다.
한편 소속사 측은 "음악 창작에 대한 스트레스 외에는 특별한 지병도 없었는데 믿어지지 않는다"며 갑작스러운 비보에 고인을 애도했다.
- 온라인뉴스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