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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청도군에 따르면 지난 3일부터 실시한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은 우리지역의 특화 작목인 복숭아, 청도반시의 현장중심 교육과 새로운 농업정책과 군정을 홍보해 변화하는 농업여건에 좀 더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올해부터 전면 실시되는 안전한 먹거리 생산을 위한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를 중점적으로 교육해 새로운 제도에 철저히 대응키로 했다.
또 지난 3~4일 실시한 복숭아 교육은 500여명의 농가들이 참여해 고품질 복숭아 생산에 대한 뜨거운 열기와 강한 의욕를 보여줬다.
이승율 군수는 “청도 농업의 생산기반 조성과 생산성 향상으로 농업인들의 요구를 충족시키고 농업인이 행복한 농업 정책을 펼칠 것을 약속하며 변화에 대응하는 주도적인 새해 영농설계로 고품질 복숭아 생산과 판매로 농가소득향상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