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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평택대학교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성과기반 전공연계로 참여해 대학생의 글로벌, 창의, 협업, 의사소통의 역량 함양에 기여한 부분과 캡스톤디자인의 교수학습법을 해외 서비스러닝 프로그램에 접목한 사례가 독창성, 효과성, 명확성, 실행가능성과 지속 가능성의 영역에서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공모프로그램은 전국대학의 해외봉사 확산과 서비스러닝 프로그램 다양화와 질적 향상 확산을 위해 오는 23일 개최되는 제 4회 Global Service Learning Conference에서 최우수사례로 발표될 예정이다.
배서현 교수는 “평택대학교가 교내정책과제를 시작으로 자체 개발한 해외서비스러닝 프로그램이 대외적으로도 인정받고 있다”며 “재학생의 국제화역량증진을 위한 끊임없는 연구와 행정적 지원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중장기 성과를 거두고 개도국 현장 및 협력사업과 연계해 관련 단체 및 인력을 주요 파트너로 통합하고 연계, 활성화하는 모범 사례로 성장해 글로벌 특성화 대학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기를 기대해본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