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청도소방서, 아파트·공동주택 대상 경량칸막이 대피 홍보 추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115010008449

글자크기

닫기

박영만 기자

승인 : 2019. 01. 15. 14:3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경북 청도소방서가 아파트·공동주택을 대상으로 경량칸막이를 알리고 유사시 피난할 수 있도록 홍보물 배포 및 아파트 자체 현수막 게첨 등 집중 홍보에 나섰다.

15일 청도소방서에 따르면 경량칸막이는 아파트 발코니의 한쪽 벽면을 얇은 두께의 석고보드 등으로 만들어서 쉽게 파괴 할 수 있는 재질의 피난기구 중 하나다.

화재로 인해 현관이나 계단으로 대피하기 힘든 경우 신속히 이웃세대로 탈출할 수 있도록 피난 용도로 만든 시설물이다.

특히 소방서는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 설치된 경량칸막이를 선반이나 물품을 적재하는 수납장 등의 용도로 사용하는 경우가 없도록 인식 개선을 위해 지속해서 홍보해 나가기로 했다.
박영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