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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수요회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이승율 청도군수, 도·군의원을 비롯한 관내 기관단체장 및 지역민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2019년 기해년 새해를 맞아 참석자들 모두 새해 덕담을 나누고 매전면 청년회가 준비한 떡국 및 음식을 나눠먹으며 화합과 친목을 도모했다.
김정수 청년회장은 “올해는 매전면민 모두가 화합하고 단결하여 살기 좋은 매전면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다짐했다.
이승율 군수는 “지역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고 면민화합과 결속을 위한 신년교례회 개최를 축하한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매전면민 모두가 더욱 합심단결해 살만한 청도만들기에 힘써 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