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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저소득 가구의 만 5세부터 18세까지의 유.청소년에게 스포츠강좌 수강료를 지원하는 것으로, 체육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해 제공함으로써 삶의 질을 향상하고자 마련됐다.
시는 지난달 진행한 신청자 모집을 거쳐 지난 11일 누적이용기간 등 우선순위에 따라 저소득 등 취약계층 가구 자녀 대상자를 선정해 개별 안내를 마쳤다.
대상자는 지난해 112명에 이어 올해는 160명이며, 1인당 매월 8만원의 강좌 수강료를 7개월 이상 지원한다.
스포츠강좌이용권은 이용시설로 선정된 지역 내 40개소의 공공.민간 체육시설, 스포츠 강좌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