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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여성단체협의회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는 이승율 청도군수, 이만희 국회의원, 박기호 군의장, 도·군의원 등 지역기관단체장과 여성단체회원 200여명이 참석했다.
풍요로움을 상징하는 기해년을 맞아 청도의 여성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하나 되는 소통의 장을 통해 지역 봉사의 마음을 다지고 친목과 단결을 도모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청도를 대표하는 온누리국악예술단과 청도여성합창단 공연을 시작으로 내빈소개, 이임회장 공로패 전달, 이임사, 신년사, 축사, 새해인사, 시루떡 절단, 건배제의,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했다.
손경애 협의회장은 “기해년 새해에도 여성의 힘을 하나로 모아 남성과 여성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건전한 양성평등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 성숙한 여성단체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하며 행복한 청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율 군수는 “꿈과 희망이 가득한 2019년 기해년에는 청도 여성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펼쳐 화합하는 청도, 서로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청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