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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문화재단, 신년음악회 내달 23일 ‘코리안 랩소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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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19. 01. 23.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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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웨스턴심포니
2018 웨스턴심포니./제공=용인문화재단
용인문화재단은 재단이 주최하고 웨스턴심포니(지휘 방성호)가 주관하는 신년음악회 ‘코리안 랩소디를 오는 23일 오후 5시 용인포은아트홀에서 펼친다고 밝혔다.

이번 신년음악회는 피터 오브차로프(Peter Ovtcharov) 교수의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 파가니니 주제의 랩소디 Op.43(Rhapsody On A Theme Of Paganini Op.43)으로 구성됐다. 또 The Divas(소프라노 강혜정, 김수연, 한경미)의 강 건너 봄이 오듯, Ich liebe dich 등 클래식의 깊이에 대중성을 조화롭게 녹여낸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특히, 공연의 지휘를 맡은 방성호 지휘자는 네덜란드 로테르담국립음악원 최고연자주과정을 졸업하고 수원시향 정기연주회 협연, 수원시립교향악단 부수석, 수원 청소년 교향악단 예술감독 등을 역임했다. 그는 2018년 제11회 대한민국 오페라대상 대상도 수상했다.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며, 전석 1만원으로 사전예매가 진행 중이다.

예매 및 공연의 자세한 내용은 용인문화재단 CS센터 및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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