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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청도군에 따르면 지난 28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열린 종합안전대책 보고회는 국장, 담당관, 과·소장, 읍·면장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명절 상수도 관리대책, 쓰레기 수거, 불법현수막 관리, 마을환경정비 및 기업체 운전자금 지원 등 서민생계와 관련된 분야별 대책 보고가 있었다.
이승율 군수는 “5일간의 긴 연휴인 만큼 주민의 일상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쓰레기 수거, 비상시 급수 대책과 기업체 근로자들이 임금을 못 받는 사례가 없도록 관리 및 지원에 철저를 기하하”며 “연휴 기간 중 청도를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특별한 신경 써 달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