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할 목적은 “분할회사가 영위하고 있는 사업부문 중 건설사업관리를 수행하는 CM 사업을 그 외의 사업인 건설, 건물관리, 레저와 분할해 독립적 사업 운영 및 책임경영 체제를 구축하고자 함”이라면서 “이러한 기반 위에서 각 사업부문의 핵심 경쟁력을 강화하고, 경영의 효율성 증대 및 고객 신뢰의 기반을 강화함으로써 궁극적으로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향상시키고자 한다”고 밝혔다.
단순·물적 분할로 분할신설회사의 발행주식총수는 분할회사에 100% 배정한다.
주주총회 예정일은 오는 2월 25일이며, 분할 기일은 3월 1일이다.
한편, 지난해 LG는 종속회사 서브원을 존속회사인 S&I와 분할 신설회사인 서브원으로 물적분할한다고 밝혔다.
서브원은 전략구매관리사업(MRO) 부문을 맡고 에스앤아이는 건설·건물 관리·레저 부문을 맡게 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