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단 조성 업체는 2014년 4월 울산시로부터 산단계획 승인을 받았지만, 사업 초기 경기 부진 등으로 어려움을 겪은 뒤 2017년 11월에서야 공사를 시작했다.
현재 산단 전체 공정률 37%로 순조롭고 입주업체 청약률은 70%(분양률 45%)다. GW산단 내 유치 업종은 1차 금속, 전기 장비, 기타 기계·장비, 자동차·트레일러 제조업 등이다.
울산에는 모두 29개에 이르는 산단이 있다. 국가산단 2곳, 농공산단 4곳, 나머지 23곳은 모두 일반산단이다. 또 현재 조성하려고 추진 중인 산단도 10곳이 있는데, 모두 일반산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