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은 8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조직개편안을 내놨다. 기존 60개 국·실 298개팀에서 283개팀으로 개편됐다.
먼저 금감원은 검사·조사팀 수는 축소하되 정원 증원을 통해 전문실무인력 비중을 제고하고 소규모 팀을 통폐합시켰다. 18개 팀을 폐지하고, 3개 팀을 신설했다.
서민중소기업지원실을 ‘포용금융실’로 재편하고 인력을 확충시키고, IT·핀테크전략국 내에 1개팀(디지털금융감독팀)을 신설하고 핀테크 지원실을 ‘핀테크혁신실’로 재편했다.
또 업무 효율성 제고를 위해 금융감독연구센터를 ‘거시건전성감독국’으로 재편하고, 국제협력국장을 금융중심지지원센터를 통할하는 선임국장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