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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청도군에 따르면 청도군농민사관학교 교육생 모집은 청도반시아카데미, 복숭아아카데미, 귀농영농교육, 강소농핵심리더 등 4개 과정별 정원 40명으로 전체 정원 160명에 248명이 응시해 농업기술 실무교육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복숭아아카데미 과정은 40명 모집에 85명이 응시해 2대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귀농영농교육 과정의 경우 응시자 59명 중 여성 26명 (44%), 남성 33명 (56%)으로 여성도 적극적으로 귀농을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승율 군수는 “복숭아 등 소득 작목에 대한 소득향상과 증가하는 귀농인들의 성공적인 청도정착, 배움에 대한 열망을 위해 끊임없는 도전을 하는 지역 주민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최고의 강사들을 구성해 현장 적용중심의 실용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