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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 새댁’ 탕웨이, 분위기 여신의 매혹적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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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영 기자

승인 : 2019. 02. 22.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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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탕웨이와 헤어디자이너 웬디 일리스 사진/ 사진=웬디 일리스 인스타그램
배우 탕웨이가 근황을 전했다. 

유명 헤어디자이너 웬디 일리스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탕웨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트렌치코트를 입고 웬디 일리스와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한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탕웨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탕웨이의 매혹적인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탕웨이는 지난 2014년 영화 '만추'의 김태용 감독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장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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