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청도군, 문화관광 활성화 위한 브런치 토론회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224010011293

글자크기

닫기

박영만 기자

승인 : 2019. 02. 24. 14:2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브런치토론회
청도군이 지난 22일 국·과·소장 및 관련 업무담당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청 제1회의실에서 ‘브런치(BRUNCH) 토론회’를 열고 있다./제공=청도군
경북 청도군이 지난 22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국·과·소장 및 관련 업무담당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의 주요정책사업과 군정현안에 대해 자유로운 토론 방식으로 진행하는 ‘브런치(BRUNCH) 토론회’를 개최했다.

24일 청도군에 다르면 이번 브런치 토론회는 지난달 도시재생 뉴딜사업이란 주제로 여창환 교수의 전문강의에 이어 문화관광분야 활성화를 위한 제2차 브런치 토론회로 ‘청도군 지역문화콘텐츠 개발과 활용’이란 주제로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 김정학 대구교육박물관장은 △청도의 맑은물 활용방안 청도읍성 복원등 읍소재지 종합정비사업 △유천·유호리 정비 및 활용방안 △이서국 유적과 유물 활용 방안 등 다양한 지역의 문화콘텐츠 활용방안에 대한 정책 제안했다.

이승율 군수는 “청도군의 문화관광 분야에 많은 좋은 정책과 의견을 제안해준 김정학 박물관장에께 감사를 드리며 군정 접목 및 의견을 반영해 문화컨텐츠 개발과 관광활성화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영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