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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에선 문화재단 소속의 시립예술단이 각 팀의 전문성을 살린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날 공연 1부에선 용인시립소년소녀합창단(상임 지휘자 강금구)만의 색채가 돋보이는 공연으로 남녀노소가 모두가 좋아하는 영화 라이온킹 OST를 테마로 ‘Circle of Life’의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또 용인시립합창단(상임 지휘자 한효종)이 태극기의 4괘(건곤감리)에 담긴 한민족의 이상을 대한민국 번영을 위한 창조정신으로 이미지화한 ‘아! 대한민국’을 노래한다.
이어지는 2부는 용인시립청소년오케스트라(상임 지휘 이중엽)가 ‘El Cumbanchero’, 영화 ‘라라랜드’ OST 등을 연주한다.
현재 수원대학교 음악대학 교수이자 오페라 해설가, 번역가, 크로스오버 그룹의 리더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소프라노 김현정 체칠리아, 창작 오페라 ‘천생연분’의 몽완역(국립오페라단)으로 한국오페라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린 국민대 전임교수 테너 이승묵이 아름다운 선율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초등학생이상 관람 가능하며, 티켓 가격은 1층 1만원, 2층 5000원이다. 예매는 용인문화재단 홈페이지 및 CS센터,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