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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군에 따르면 10개 읍·면에 월 1~2회, 연간 10회 이상 현장방문으로 운영하며 지난 25일 법전면 눌산2리 마너무 마을회관을 시작으로 3월 춘양면 소재 마을회관, 4월 상운면 소재 마을회관 순으로 찾아가는 지적민원처리제를 시행해 주민들의 지적, 도로명 주소, 지적재조사 등에 대한 궁금증 해결에 나선다.
법전면 지적민원처리에서는 담당 공무원 및 LX공사로 구성된 상담원들이 경계측량, 토지합병 등 지적관련 문의사항 25건에 대해 현장에서 15건을 상담·처리 해주었으며 현장에서 처리가 불가능한 민원 5건은 귀청 후 관련 부서와 협의를 통해 결과를 통보한다.
또 지적민원처리에 앞서 김택순 종합민원과장으로 부터 군정주요사업 인 군민 참여형 태양광 발전사업, 봉화퍼스트(FIRST) 등 군정 10대 핵심사업 설명으로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김택순 군 종합민원과장은 “단순 지적민원 처리뿐만 아니라 건축, 세무, 보건 등과 합동 현장방문을 통해 주민편익 도모는 물론 신뢰받는 종합민원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