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청도군, 농민사관학교 합동 입학식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306010002903

글자크기

닫기

박영만 기자

승인 : 2019. 03. 06. 14:5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농민사관학교(1)
이승율 청도군수가 지난 5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9년 청도군농민사관학교 합동 입학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제공=청도군
경북 청도군이 지난 5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2019년 청도군농민사관학교 합동 입학식을 개최했다.

6일 청도군에 따르면 이번 입학식에는 청도반시아카데미·복숭아아카데미·귀농영농교육·강소농핵심리더 등 4개 과정의 신입생과 내빈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청도군농민사관학교는 실사구시·융복합 교육 실현을 교육이념으로 2005년 청도반시아카데미를 시작으로 그동안 170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해 지역농업 발전을 이끄는 견인차 역할을 담당해 오고 있다.

올해는 제15기 청도반시아카데미(40명), 제11기 복숭아아카데미(40명), 제11기 귀농영농교육(40명), 제6기 강소농핵심리더(40명) 과정을 오는 12월까지 약 10개월간의 학사일정으로 농업의 기초지식에서 고급 전문 응용기술까지 체계적인 교과과정을 편성 운영한다.

귀농인들의 성공적인 청도 정착을 위해 자립역량 강화교육도 병행한다.

이승율 군수는 “지식기반 영농기술 실천으로 최고의 강소농이 돼 믿을 수 있고 정겨운 고향 이미지를 고취시켜 청도군 농특산품의 유통발전의 혁신을 이끌 핵심리더로 성장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영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