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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식 사장은 수질개선을 위한 습지 및 녹지조성, 어도(물고기 이동통로), 주민 쉼터 등 예정구간을 둘러보고 현장 근무자와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김인식 사장은 “깨끗한 수질을 충분히 확보하는 것은 국민이 믿을 수 있는 먹거리 생산을 위해서 중요하다”면서 ”수질개선을 통해 농촌 공간의 어메니티를 보존해 우리 농업·농촌이 생명산업으로 발전하는 토대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농어촌공사는 농식품부, 지역 국회의원, 지자체, 주민 등 민관이 협력해 상류오염원 관리와 저수지 수질개선을 비롯한 주변 환경개선활동을 진행하는 민관 참여형 수질개선을 추진 중이다.
지난해 11월‘기흥저수지 수질개선사업’ 착공, 인공습지 및 침강지 등 수질개선시설 조성, 어도신설 등 생태공간 확보를 통해 오는 2021년까지 기흥저수지 수질을 생활용수 수준으로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