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대우조선 신임대표에 이성근 부사장… 생산·기술분야 전문가 정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308010004624

글자크기

닫기

최원영 기자

승인 : 2019. 03. 08. 15:4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이성근 대표이사 후보
이성근 신임 대우조선해양 대표이사 후보. /제공 = 대우조선해양
대우조선해양 경영정상화 관리위원회는 8일 위원회를 개회하고 현 조선소장인 이성근 부사장을 대우조선해양 신임 대표이사 후보로 내정했다고 밝혔다.

이 신임 대표이사 후보자는 1979년 대우조선공업 입사 이후 선박해양연구소장·미래연구소장·중앙연구소장·기술총괄·조선소장 등을 역임한 생산·기술분야 전문가로 현재 대우조선해양의 기술력을 세계 최고수준으로 끌어올린 인물로 평가 받고 있다.

특히 경영정상화 기간(2015~현재)동안 조선소장으로서 현장 안정화, 주요 프로젝트의 적기 인도 등 효율적 생산기반 구축에 상당한 기여 해 왔다.

이에 따라 회사는 오는 14일 이사회를 개최해 이성근 신임 대표이사 후보자에 대한 사내이사 선임 건을 의결한 뒤 29일 정기주주총회 이후 신임 대표이사 선임 안건을 상정할 예정이다
최원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