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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한화생명에 따르면 LIFEPLUS의 새로운 BI가 ‘무인양품’의 아트 디렉터인 하라 켄야(Hara Kenya)가 디자인 했다.
하라 켄야는 BI 제작 비하인드 영상을 통해 “로고를 통해 나타내고 싶었던 것은 언제나 역동적으로 변화하는 현대인의 삶”이라며 “삶의 역동성 속에서 개개인의 삶이 LIFEPLUS의 가치를 만나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슬로건은 ‘Life Meets Life(금융, 삶을 마주하다)’다. 삶의 가치에 집중하는 고객들의 트렌드를 반영해 LIFEPLUS가 삶을 더 잘 살기 위한 방법으로 고객과 함께 하겠다는 의미다.
올해는 그 의미를 더욱 명확히 하고자, 건강하고 균형잡힌 삶을 의미하는 ‘Wellness’를 주제로 LIFEPLUS 콘텐츠를 확대한다. 금융, 신체, 정신, 영감 4개 테마를 중심으로 다양한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LIFEPLUS의 BI 리뉴얼을 기념한 이벤트도 내달 7일까지 진행한다. 디자이너 하라 켄야의 BI 제작 관련 비하인드와 함께 배우 이병헌, PD 나영석, 가수 보아, 댄서 리아킴의 스토리 영상을 SNS에 공유하면 된다. 영상은 LIFEPLUS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은 추첨을 통해 하라 켄야가 디자인한 LIFEPLUS Wellness 키트를 총 800명에게 증정한다. 시계, 문구류, 인센스 스틱(향초) 등으로 구성된 디자인 상품이다.
박찬혁 한화생명 브랜드전략팀 상무는 “리뉴얼한 LIFEPLUS BI는 변화와 성장을 거듭하는 현대인의 삶을 표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삶 속에 새로운 경험과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가겠다”고 밝혔다.
LIFEPLUS는 2017년 브랜드를 런칭한 이후, 전통적인 금융사의 패러다임을 벗어나 고객의 ‘삶’에 집중한 콘텐츠와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매년 여의도 63빌딩 앞에서 개최되는 사계절 페스티벌은 연간 10만명 이상이 찾을 정도로 인기 명소가 됐다. 벚꽃(봄), 바캉스(여름), 불꽃(가을), 아이스링크(겨울)를 주요 아이템으로 펼쳐진다.
올해 첫 행사는 ‘LIFEPLUS 벚꽃피크닉 2019’로 내달 13일과 14일 양일간 열린다. 한강공원 잔디밭에서 펼쳐지는 피크닉과 유명 뮤지션의 콘서트, 플리마켓, 푸드트럭과 불꽃쇼까지 즐길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