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은 지난 29일 강원도 삼척에 위치한 삼척발전본부에서 전 감사인이 참여한 가운데 ‘감사전략선포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감사전략선포식은 사내 전감사인의 청렴의지를 다지는 한편 감사방향성제시와 공유를 통해 합리적인 감사업무를 추진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선포식에는 더 정의로운 에너지를 위한 포용적 감사 문화정립의 감사목표달성을 위해 혁신선도감사, 소통공정감사,경영기여감사의 3대 감사방침과 감사패러다임 변화선도 등 4대전략을 선포하고 이를 위한 12개 과제를 선정했다.
남부발전 손성학 상임감사위원은 “더 정의로운에너지는 더 청렴하며, 더 친환경적이고, 더 안전함을말한다.포용적 감사문화정립은 소통을 통한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감사문화를뜻한다”며 “객관적이고 공정한 감사업무를 통해 국민을 위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데 역량을 집중하자”고 했다.
삼척발전본부전직원을 대상으로 청렴특강과 청렴동산조성을 위한 식목행사를 시행하고, 청렴문화의 정립과 반부패청렴의식정착을 통해 청렴의 대명사가 되자고주문했다.
남부발전은 이번 선포식을 시작으로 지속가능성장 및 혁신을 선도하는 공공기관 Audit Leader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