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청도군, 내나라 여행 박람회에 홍보관 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407010004467

글자크기

닫기

박영만 기자

승인 : 2019. 04. 07. 10:2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청도내나라여행박람회(1)
청도군 관계자가 지난 4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9 내나라 여행 박람회’에서 방문객에게 청도의 관광지와 축제에 대해 홍보하고 있다./제공=청도군
경북 청도군이 이달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9 내나라 여행 박람회’에 참가해 청도의 야간명소·관광지와 축제 등을 적극 홍보했다.

7일 청도군에 따르면 ‘내 나라 여행박람회’는 국내 300여 업체, 500여개 부스로 구성돼 10만여명이 관람하는 최대 규모의 국내 여행 박람회이다.

군은 지역에서 체류시간을 연장하는데 야간 관광 콘텐츠가 중요하다는 점에 주목해 ‘청도달빛여행’을 주제로 홍보관을 설치·운영했다.

특히 청도읍성, 프로방스, 와이터널의 야경과 ‘청도에서 일어나는 그 날 밤’ 등 다양한 야간관광 상품과 프로그램·축제를 홍보했다.

정재열 군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머물면서 보고, 먹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청도 관광 상품을 도시민들에게 소개하고 스치고 지나가는 관광지가 아니라 체류하면서 청도를 알 수 있도록 관광객유치를 위해 적극적으로 홍보했다”고 말했다.
박영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