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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청도군에 따르면 ‘내 나라 여행박람회’는 국내 300여 업체, 500여개 부스로 구성돼 10만여명이 관람하는 최대 규모의 국내 여행 박람회이다.
군은 지역에서 체류시간을 연장하는데 야간 관광 콘텐츠가 중요하다는 점에 주목해 ‘청도달빛여행’을 주제로 홍보관을 설치·운영했다.
특히 청도읍성, 프로방스, 와이터널의 야경과 ‘청도에서 일어나는 그 날 밤’ 등 다양한 야간관광 상품과 프로그램·축제를 홍보했다.
정재열 군 문화관광과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머물면서 보고, 먹고,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청도 관광 상품을 도시민들에게 소개하고 스치고 지나가는 관광지가 아니라 체류하면서 청도를 알 수 있도록 관광객유치를 위해 적극적으로 홍보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