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0406산수유 시낭송회 (2) | 0 | | (사)한국문인협회 봉화지부가 지난 6일 산수유가 만개한 봉화군 봉성면 동양리 띠띠미 마을에서 산수유 시낭송회를 열고 있다./제공=봉화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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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문인협회 봉화지부가 지난 6일 경북 봉화군 봉성면 동양리 띠띠미 마을에서 봄 내음 물씬 풍기는 산수유가 만개한 가운데 ‘2019 산수유 신춘 시낭송회’를 열었다.
7일 청송군에 따르면 이번 시낭송회는 (사)한국문인협회 봉화지부가 봄의 시작을 알리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올해 12회째를 맞아 기관단체장 및 주민, 인근 문인협회 등 예술분야에 종사하는 회원들 3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시 낭송과 더불어 색소폰, 바이올린, 베이스, 대금 등 다양한 음악공연이 봄의 정취를 한층 더 느끼게해 관람객의 호평을 자아냈다.
정상대 군 문화관광과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예술 사업 지원을 통해 예술인들의 활동무대를 넓히고 군민들의 문화향유 기회확대에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김정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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