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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연이 故 종현의 생일을 축하했다./태연 인스타그램 |
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故 종현의 생일을 축하했다.
8일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종현과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태연이 종현의 앨범을 들고 눈을 감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태연과 종현이 다정한 모습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종현은 1990년 4월 8일생으로 살아있다면 올해 서른 번째 생일을 맞이했을 터다.
앞서 샤이니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SHINee #샤이니 #JONGHYUN #종현 #19900408"이라는 글과 함께 생전 종현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하며 고인의 생일을 축하했다.
한편 故 종현은 2008년 5월 그룹 샤이니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줄리엣' '루시퍼' '누난 너무 예뻐'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매하고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했다. 그러나 2017년 12월 18일, 2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며 많은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 장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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