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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울진군에 따르면 군이 후원하고 울진군 로컬푸드협동조합이 주최하는 로컬푸드 직거래장터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안전하고 신선한 농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함으로써 생산자와 소비자의 상생을 도모하고자 마련했다.
직거래장터는 오는 11월까지 약 8개월 동안 매주 화요일 오후 3시에서 7시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소비자는 80여 농가가 생산한 과일, 채소류 등 신선농산물과 김치 등 최고 품질의 농식품을 알뜰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김창열 군 친환경농정과장은 “생산자와 소비자의 신뢰를 바탕으로 운영하는 로컬푸드 직거래장터가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