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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존’에서는 핀란드 여행에 대한 다양한 정보가 선보인다. 핀란드 관광청, 핀에어, 크루즈 탈린크 실자 라인 부스 등에서 가상현실(VR) 체험 등을 통해 핀란드 여행을 경험할 수 있다. 주한 핀란드 무역대표부와 핀란드 고용경제부가 주관하는 ‘탤런트 부스트’ 부스에서는 핀란드 현지 취업 기회와 창업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액티비티존’에서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다. 캔디 등을 이용해 예술작품을 만드는 성인을 위한 놀이 ‘캔디 플레이 워크숍’, 핀란드 대사관 셰프 에밀 라이탈라의 푸드 플레이팅 클래스가 선보인다. 국제 영유아 교육기관 헤이스쿨스(HEI Schools)의 미니헤이스쿨스 수업도 마련된다.
‘마켓존’에서는 식품, 디자인, 패션 등 다양한 핀란드 브랜드가 방문객을 맞는다. 디자인 브랜드 이딸라와 요한나 글릭센, 제과 브랜드 파제르와 핀크리스프, 친환경 기저귀 브랜드 무민 베이비 등의 제품은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이 외에 여행, 디자인, 건축, 교육, 문화, 핀란드 현지 취업 및 창업 기회 등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각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이야기하는 오픈 토크도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자료] 주한 핀란드 무역대표부_핀란드데이](https://img.asiatoday.co.kr/file/2019y/04m/08d/20190408010010258000570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