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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관이 강원도 산불 피해에 1000만원을 기부했다./김현우 기자 |
그룹 세븐틴 멤버 승관이 강원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1000만원을 쾌척했다.
9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따르면 승관은 최근 강원도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해 써달라며 1000만원을 기부했다.
승관의 기부 성금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산불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앞서 4일 발생한 강원지역 산불 피해로 사망·부상이 각 1명이고, 산림 530ha와 주택 478채가 불에 탔다.
이에 스타들의 기부 행렬이 끝없이 이어지고 있다.
강호동, 소지섭, 박신혜, 싸이, 아이유, 김희철, 윤지성, 옹성우, 거미 조정석 부부, 소유진, 윤정수, 김지민, 정일우, 임시완, 김우빈, 송중기, 남주혁, 정경호, 정해인, 윤보라, 윤두준, 강민혁, 김유정, 김소현, 이준호, 윤세아, 강소라, 한효주, 한혜진, 유재환, 김은숙 작가, 모델 야노시호 등 수많은 스타가 기부에 나서며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 장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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