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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의성군에 따르면 오감놀이 프로그램은 19개월~만3세 이하 영유아를 대상으로 부모와 함께하는 ‘마트놀이, 유아체육, 촉감놀이, 떡케익 만들기’ 등 2개반 8주 과정으로 운영한다.
만3세 이상 영유아 297명을 대상으로 하는 어린이집 방문 오감놀이교실은 ‘아이싱쿠키 만들기’ 등 다양한 놀이 주제로 진행한다.
오감놀이를 통해 영유아의 신체와 두뇌발달을 돕고 창의력과 상상력을 향상시키며 부모와 함께 놀이공간 제공으로 정서적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이며 어린이집 유아들의 스스로 만드는 체험에 참여함으로써 오감을 극대화시키고 성취감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또 7개교 병설유치원 원아를 대상으로 유아 다도·예절교실을 통해 기본예절을 자연스럽게 습득함으로써 올바른 도덕성 및 가치관 정립으로 바른 인성으로 성장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김주수 군수는 “영유아의 눈높이에 맞는 내실 있는 오감놀이 프로그램 지원으로 영유아 보건·보육환경 및 놀이문화정착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