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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자산관리공사 부산본부에 따르면 이번 반부패·청렴 결의대회는 기존의 단순한 강의 형식에서 벗어나 직무경험이 풍부한 현장중심 실무자가 중심이 돼 업무수행 중 불공정한 관행 및 부정부패 요인을 발굴·개선토록해 반부패·청렴 정책에 대한 실행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윤효중 부산지역본부장은 “부산지역본부의 새로운 출범 계기는 부산시민과 접점을 확대해 현장 중심의 대고객 서비스를 강화하는 것이며 시민의 신뢰를 져버리는 공공기관은 그 존재 이유가 사라진다는 것을 항상 명심하고 있다”며 “모든 직원들이 고객들에게 보다 신뢰할 수 있는 공적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청렴문화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부산지역본부는 부산광역시, 울산광역시, 양산시 등 22개 시·군·구를 관할지역으로 두고 서민금융, 조세정리 및 국·공유재산 관리업무 등을 수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