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동시, 도로명주소 안내시설 일제조사 실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411010007451

글자크기

닫기

김정섭 기자

승인 : 2019. 04. 11. 08:4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7-0410 안동시, 도로명주소정비 전
안동시가 도로명주소 안내시설을 정비하기 전 모습./제공=안동시
경북 안동시가 도로명주소 사용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고 안내시설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7월까지 안내시설에 대한 일제 조사를 실시한다.

11일 안동시에 따르면 올해 일제 조사 대상은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등 3만7345개이다.

안내시설을 효율적으로 유지·관리해 시민이 위치를 찾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하고 도로명주소 생활화를 정착시킬 계획이다.

시는 이번 일제 조사 결과에 따라 훼손되거나 망실된 안내시설은 즉시 정비하고 차량 또는 보행자가 주로 이용하는 교차로를 중심으로 도로명판을 설치할 계획이다.

최규열 시 도로명팀장은 “도로명주소 안내시설을 정기적으로 현장 조사해 시설 노후화로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겠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도로명주소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유지관리를 철저히 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