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안동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대회에는 안동시장, 시·도의원, 소방서장을 비롯한 의용소방대원과 가족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안동의용소방대연합회(회장 김제호) 주관으로 매년 개최되는 이번 대회에는 소방가족이 한자리에 모여 의용 소방 활동상을 알리고 소방기술 능력 배양, 화재 구조기술 정보교환 등 대원들 상호 간의 단결 및 화합을 통해 실제 안전사고 발생 시 현장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고자 실시됐다.
경연대회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현장 대응 능력 평가를 위한 생활구조 이어달리기, 소방호스 펴고 말기, 속도방수 3개 종목으로 나눠 단체분야로 진행되며 종합우승팀에게는 종합우승기, 상장 및 트로피가 전달됐다.
올해 의용소방대 기술경연대회에서 우승은 풍천남성의용소방대와 안동여성의용소방대가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