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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회의는 지역사회보장협 조승욱 공공위원장을 비롯해 신천균 민간위원장 등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이들은 1분기에 추진했던 김해시보건소와 함께 ‘가가호호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와 밑반찬 배달서비스, 취약계층에 대한 주거환경개선사업 등을 평가한 후 당면현안사업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우수기관 벤치마킹을 비롯해 독거노인 병원 동행 서비스 추진 등을 의결했다.
또 더 다양한 복지혜택을 지원하기 위해 상동우체국과 연계해 집배원 인력을 활용한 독거노인 안부확인사업, 상동119안전센터와 협의해 독거노인 화재경보기 교체 등을 지원해 나가기로 했다.
신천균 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 내 다양한 복지 욕구를 해결하고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