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성 금광면 야산서 산불 발생…“주민들 안전 주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417001540235

글자크기

닫기

장지영 기자

승인 : 2019. 04. 17. 15:4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안성 금광면에 위치한 한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제공=경기도소방재난본부
17일 오후 2시 30분께 경기도 안성시 금광면 장죽리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신고를 접수한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7대와 소방관 20여 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용접 작업을 하던 중 산으로 불이 번졌다는 신고자의 진술을 확보, 부주의로 인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또한 불길을 잡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한편 안성시는 이날 오후 3시 10분께 주민들에게 재난 문자를 보내 안전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장지영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