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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구리시가 적극 추진하고 있는 깨끗하고 쾌적한 거리 만들기 ‘행복홀씨 입양사업’의 일환으로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됐다.
‘행복홀씨 입양사업’이란 구리시 일정구간을 입양하여 자율적으로 환경정화활동 및 꽃가꾸기를 함으로써 ‘민들레 홀씨’처럼 행복이 세상에 퍼져 나가는 활동 사업이다.
이날 인창동 구리 랜드마크 개발부지도 함께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였으며, 이번 정화활동으로 총 50리터 종량제봉투 20개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함으로써 미관을 저해했던 거리환경을 정비했다.
구리도시공사 강지원 사장은 “깨끗하고 청결한 거리환경을 위해 고생해주신 직원분 들에게 감사드리며, 새봄을 맞아 전 직원과 함께 펼친 환경정화 활동이기에 더욱 의미가 있었다”며 “시민들을 위해 더욱 깨끗하고 쾌적한 구리시가 되도록 환경정화 활동을 주기적으로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