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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15회 불꽃축제 유료 티켓 내달부터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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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돌 기자

승인 : 2019. 04. 25.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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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
부산시가 지난해 개최한 제14회 불꽃 축제에서 불꽃놀이를 하고 있는 모습./제공=부산시
부산시는 오는 11월 광안리해수욕장에서 열리는 제15회 불꽃 축제 유료 티켓을 다음 달부터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티켓 판매 규모는 테이블과 의자를 갖춘 R석은 1200석, 의자만 제공하는 S석은 4800석이다. 협찬사와 소외계층 초대석 등은 2300석을 판매한다.

다음 달 28일 여행사 단체 판매를 시작으로 6월 26일에는 조기 예약을, 7월 10일부터는 일반 판매를 진행한다.

올해 부산불꽃축제는 초대형 불꽃연출을 추가로 편성하고 11월에 개최될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시민과 함께 축하하는 의미를 더해 이전에 볼 수 없었던 깜짝 이벤트도 준비하는 등 획기적인 연출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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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축제조직위는 외국 관광객 유치를 위해 지난 16일 서울지역 인바운드 여행사를 초청해 설명회를 개최한 데 이어 25일 부산지역 여행사를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한다.
조영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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