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90425 보도자료 사진 1 | 0 | | 아프리카 4개국 공무원들이 지난 25일 부산항만공사의 항만안내선을 타고 부산항 북항을 둘러보고 기념 촬영하고 있다./제공=항만공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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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는 아프리카의 나라 중 항만을 가진 카메룬, 세네갈, 코트디부아르, 콩고 등 4개국의 항만 관련 공무원 16명이 부산항을 방문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들은 부산항만공사의 항만안내선을 타고 부산항 북항을 둘러보고, 부산항의 선진 항만 인프라와 운영현황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 조영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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