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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에는 해군과 동해어업관리단 등 유관기관 관계자 10명을 비롯해 경비함정 해상특수기동대원 등 총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해해역 특성화 전술 교육과 함께 기관별 단속 노하우 등 다양한 정보를 공유했다.
특히 현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기반으로 △단속 전술 △실무중국어 회화 △단정 운용술 △효율적인 장비관리법 등에 대한 교육도 이뤄졌다.
남해해경 관계자는“최근 불법 외국어선의 공무집행 방해 행위가 조직화·지능화 되어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기회로 우리 바다를 지키는 경비함정 경찰관과 유관기관 공무원들의 단속능력이 한층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