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부산본부세관, 한국지엠 협력사 수출지원 맞춤형 컨설팅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501010000263

글자크기

닫기

조영돌 기자

승인 : 2019. 05. 01. 15:0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설명회를 실시하고 있다
부산본부세관이 지난 30일 경남 창원 문성대학교에서 한국지엠(주) 부산·경남지역 협력체 250개사 실무자를 FTA 활용 및 AEO 공인제도에 대한 설명회를 실시하고 있다./제공=부산본부세관
부산본부세관이 지난 30일 경남 창원 문성대학교에서 수출기업 한국지엠의 협력업체 250개사 실무자를 대상으로 ‘FTA 활용 및 AEO 공인제도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

1일 부산세관에 따르면 이번 설명회는 창원지역 주력 제조·수출업체인 한국지엠에서 중소 협력업체와의 동반성장 프로그램인 ‘Supplier Education Day’에 부산본부세관이 같이 참여해 진행한 것으로 FTA 및 AEO제도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협정별 FTA 개요, 원산지 결정기준, AEO 공인제도 등으로 구성했다.

또 부산본부세관은 FTA 기동대 및 공익관세사를 활용한 업체 눈높이에 맞춘 1대1 전문가 상담을 실시했다.

현장에서의 주요 상담 내용으로는 품목별 원산지 결정기준, 원산지증명서(C/O)발급 방법, 원산지 인증수출자 획득절차 등 FTA 활용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과 해외통관 애로사항 등이다.

부산본부세관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 및 업체별 개별상담을 통해 지역 중소 제조업체들의 FTA 활용능력 향상과 AEO 제도 등 변화하는 무역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의 수출 경쟁력 확보를 위해 설명회 및 맞춤형 컨설팅 등 현장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조영돌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