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구리소방서, 봄철 산악사고 대비 특별구조훈련 실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502010000899

글자크기

닫기

구성서 기자

승인 : 2019. 05. 02. 17:4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556749671315
구리소방서는 봄철 산악사고 대비 특별구조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경기 구리소방서는 1일 본격적인 산행 시즌을 맞아 아차산 큰바위 얼굴 암벽에서 14명의 구조대원이 참석한 가운데 봄철 산악사고 대비 특별구조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등산객이 증가하는 봄철을 맞아 추락, 실족, 고립 등 산악사고가 예상됨에 따라 체계적인 합동훈련을 통한 대원들의 산악 인명구조능력 향상과 유사시 산악구조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훈련 내용은 △산악구조장비 사용법 △로프매듭 및 들것을 이용한 인양법 △주요등산로 숙지 및 독도법, GPS 사용법 △요구조자 운반 시 주의사항 △들것을 이용한 구출 △요구조자 응급처치 교육 등이다.

이기욱 구조대장은 “등산객들이 산을 많이 찾는 계절인 만큼 등산객의 안전을 위해 앞으로도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하겠다”며 “구리소방서는 이번 달 말일까지 등산목 안전지킴이 등 봄철 산악사고 대비 종합대책을 추진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구성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