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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청도군에 따르면 친환경농업과장을 단장으로 식물방제관, 작목별전문가, 전문예찰요원 등 15명으로 구성해 예찰단을 구성했으며 벼, 복숭아, 감 재배 농가 4명도 참여해 민간 식물감시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8일 병해충예찰단은 풍각·각북·이서면에서 감, 복숭아 등의 병해충 예찰을 실시했으며 매주 1회 지역별 병해충 발생률이 높은 작목별 병해충 예찰을 실시할 계획이다.
권정애 예찰단장은 “기후변화 등으로 증가하는 돌발 병해충 피해 최소화를 위해 농작물 병해충 예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