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철희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당초 예상보다 중소 카메라모듈 산업의 업황 개선 속도가 더 빠르고, 폭이 더 크게 나타나고 있다”며 “올해 예상 연간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을 각각 13.6%, 72.4%, 62.4% 상향한다”고 밝혔다.
조 연구원은 “멀티카메라화에 따른 매출액 증가 및 수율 개선에 따른 이익 증가가 빠르다”며 “카메라 화소수도 더 커지면서 ASP 상승폭을 더 키우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FoD(디스플레이지문인식)와 3D카메라 매출액도 올해부터 새롭게 인식되기 시작하면서 이익 증가를 견인할 것”이라며 “주가가 연초대비 빠르게 상승했지만 추가 상승 여력은 충분하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