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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안동시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풀(Full), 하프(Half), 10㎞, 5㎞ 등 4개 종목으로 나눠 진행했다. 하프코스와 풀코스는 안동댐 정상부를 횡단해 달리는 국내 유일의 코스로 드넓은 호수와 주변 풍경이 어우러져 참가 선수들로부터 인기를 얻었다.
또 마라톤코스 중간, 구간마다 8개 팀 풍물패와 밴드가 참가선수들에게 힘을 북돋우고 행사장 주변에는 안동국시와 바비큐, 불고기, 커피, 막걸리 등 다양한 먹거리를 마련했다.
안동체력인증센터의 체력인증, 심폐소생술 체험, 안동인터넷장터의 특산품 등 즐길 거리를 참가자에게 제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