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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창업마켓은 지역 청년 창업가들에게 창업에 도전할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고, 유통판로를 지원하고자 렛츠런파크 고객광장에 조성된 청년점포다.
특히 청년창업마켓은 별도 임대료가 없어 창업 자본이 부족한 지역 청년들의 숨통이 돼 주고 있다.
세부적으로는 좋은 아이템과 기술력을 가진 지역 청년 기업인들의 판매·홍보부스를 유치, 청년창업마켓을 통해 판로 제공 등 창업 활동을 지원한다.
청년창업마켓을 방문한 지역민들은 청년기업인이 직접 제작한 참신한 아이디어의 액세서리, 귀걸이 등 각종 예술작품을 구매할 수 있다.
지난 3월 17일을 첫 시작으로 지금까지 10회를 개최해 총 483팀, 588명이 각자의 사업 아이템을 고객들로부터 검증받았다. 약 8만여명의 고객들이 행사장을 방문했다.
또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됐다. 1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팝콘, 구매권 쿠폰 등 경품이 지급된다. 3D펜, 톡톡블럭, 미니바이킹, 물고기잡기, 4D 관람 등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도 마련돼 아이를 동반한 부모들도 부담없이 쇼핑할수 있도록 했다.
렛츠런파크는 고객호응에 힘입어, 당초 5월까지 운영하기로 했던 창업마켓을 이달까지 연장시행하고 오는 9월에도 추진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