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안양시에 따르면 18회를 맞이하는 안양사이버과학축제는 ‘2019 경기과학축전’유치를 통해 규모와 질적인 면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축제를 선보인다.
사이버과학축제는 정보화체험관, 과학탐구체험관, 아카데미와 대회분야 등으로 나뉘어 펼쳐진다.
정보화체험관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과학기술을 반영한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3D프린팅, 드론, 코딩, IoT 로봇체험관 등으로 꾸며진다.
또 지역 내 초·중·고 학생들이 운영하는 과학탐구체험관과 유아대상 새싹존 체험 부스가 별도로 운영된다.
이와 함께 로봇대회, 3D프린팅 해커톤 대회, 스토리텔링발명대회, 드론축구대회, 코딩대회 등이 진행되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등 각종 시상도 이어진다.
개회식에는 유명 유튜버 ‘섭이는 못 말려’와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 및 팬싸인회가 마련되며 싸이언스 버스킹, 청소년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도 준비됐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안양사이버과학축제에 많은 청소년들이 방문해 다양한 과학체험과 공연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