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4일까지 실시되는 이번 교육은 기술과 기업이 빠르게 성장하고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진흥원도 디지털 시대에 발맞추기 위해 추진됐다.
안양창조산업진흥원은 스마트폰, 태블릿 등 다양한 스마트기기 사용자가 급증함에 따라 SNS를 활용해 효과적인 정책홍보를 펼치고 온라인 소통을 활성화할 예정이다.
교육은 스마트폰 활용 방법, 모바일 메신저를 활용한 정보제공 등 SNS 활용에 대한 전반적 내용과 동영상 촬영부터 편집 기법 등 실제 활용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다.
김흥규 안양창조산업진흥원장은 “공공기관 직원도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카카오톡, 유튜브 등을 직접 제작하고 채널을 운영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춰 기업인들에게 다양한 지원정책과 정보를 알리는데 적극 활용할 것”이라며 “SNS를 통한 알찬 내용과 스마트한 행정 서비스로 기업인들과 더 가깝게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